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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포교련연수 1백여명 참가
글쓴이 : 삼보사 날짜 : 10-06-03 15:50 조회 : 2162


-“알찬 프로…시간가는줄 몰랐어요”-


◇노래와 율동을 배우고 있는 어린이지도자들.


1월 30일 서울 은평구 삼보사에서 열린 한국불교어린이포교연합회(회장 지원스님)의 ‘제1회 불교어린이지도자연수회’에는 1백여명의 어린이지도자가 한마음으로 부처님노래에 맞춰 율동을 배우느라 분주했다.

연수교육 입제식에서 회장으로 취임한 지원스님(삼보사 주지)은 격려사에서 “어린이들에게 본래의 맑은 성품을 찾아주는 여러분에게서 한국불교의 밝은 미래를 볼수 있어 마음이 뿌듯합니다”라고 말했다.

전국에서 모여든 어린이회지도자들은 1박2일이라는 촘촘한 일정 동안에 ‘하나라도 더 배우겠다’는 의지로 교육에 임했고, 군법당에서 참가한 군종병들의 교육태도도 사못 진지하기만 했다.

이번 연수교육에서는 ‘21세기를 위한 불교아동교육’(황학현·불교교육연구원장), ‘법회를 겉도는 아동지도’(임숙희·경상대 교수), ‘어린이 종교교육 어디까지 가능한가’(박선영·동국대 교수), ‘불성 계발하는 조형놀이’(이명섭·이화미술학원장) 등 총 12강좌가 ?떱천틈?

인천 부르나어린이집에서 온 김미선씨는 “연수회에서 배운 내용을 어떻게 새싹들에게 전할까하는 행복한 고민이 앞선다”고 말했다.

기사 : 1999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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